Wordcloud with FLASK-뼈대 만들기 (2)

워드클라우드도 개노가다 했는데 그건 다른 글에서 풀어드림…


오늘 시간을 되게 많이 소요하긴 했는데 내일은 시간은 덜 걸립니다. Entrez는 저거 갖다가 입력부만 바꾸면 장땡임. 이제 문제는 글꼴이랑 로직인데…

입력부

글꼴 선택창이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이거는 심지어 구글에 뭐라고 찾아야 할 지도 몰라요… 글꼴 파일을 업로드할 수도 없고…

입력부의 각 기능

  1. 텍스트 입력(샘플 텍스트)다
  2. 색깔 선택(이건 이따 올려드림)
  3. 마스킹이미지 ㄱㄱ
  4. 언어 선택(한국어는 konlpy 한번 거쳐야 함)

샘플 텍스트는 한글 둘(별 헤는 밤, 청포도)에 영어 하나(미정)이다. 정해지면 버튼에 뭔지 추가할 예정. 아직 영어 텍스트는 뭘로 할 지도 못 정했고… 버튼을 누르면 샘플 텍스트가 텍스트에리어에 나오게 할 거고, 샘플 텍스트의 경우 언어가 정해져 있으므로 하단부의 언어 선택도 알아서 선택되면 좋지… 아무튼, 그래서 여기서 파이썬으로 전달할 요소는

  1. 워드클라우드 만들 텍스트
  2. 컬러맵(…)
  3. 마스킹이미지
  4. 글꼴
  5. 언어(한글임?)

이거다.

출력부

큰 네모 안에 완성된 워드클라우드가 뜨고(사이즈는 고정. 지금 960*960으로 고정되어 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즉, 작업이 다 끝나서 이미지가 나오게 되면 파이썬에서 여기로 주면 된다. 끝.

지옥의 컬러맵 노가다

참고로 이건 일부다… 컬러맵 개많음. 진짜 많음.

워드클라우드를 만드는 소스 코드가 파이썬인데, 파이썬에서 워드클라우드를 만들 때 컬러맵은 matplotlib의 컬러맵을 가져온다. 그니까 저 컬러맵 matplotlib으로 그래프 그릴 때도 쓸 수 있다. 그래프만으로 논문이 컬러풀해지는 기적 저걸 근데 입력받으면 분명 오타냄… 그리고 오타나면 워드클라우드 에러뜸… 그래서 저걸 어쩔 수 없이 라디오버튼으로 박아놨다. 그리고 라디오버튼에 할당된 value가 저 이름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택하고 OK만 하면 value 그대로 넘겨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