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참 여러가지로 뭐 됐네

세종대 디스하던 작은아빠네 사촌 올해 재수

등급이 개노답이라 인서울은 무리라 재수하는 듯 한데 올해는 어떨라나 모르겠음

아무튼 아직까지 친가 내에서 한번에 인서울 간 건 나밖에 없는 듯 ㅇㅇ

인서울 졸업한 사람 있긴 한데 편입이거나 재수했거나 여튼 아무도 한번에는 못감…

 

그리고 할머니 ㅋ

나나 동생한테는 내색 안 하는데 우리 엄마한테는 징징

그러면서 좁은 집은 싫다고 디스 ㅋ

지금 작은엄마 몸도 아프고 사촌 재수하는 와중에 이집저집 전전하심…

 

그리고 셋째고모는 허리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고

어제 그래서 엄빠가 병문안 다녀오심

곧 손주도 보셔야 할텐데 벌써 허리가 그래서 어쩌나 싶지만…

아부지가 내일모레 환갑인 마당에 셋째고모도 환갑 다가온다……

 

여튼 영원한 것은 없음

건강이고 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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