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머리끈을 이렇게 많이 떠요


ㄹㅇ 머리끈을 한주도 안돼서 두개나 추가로 더 뜰 줄은 몰랐지…
날씨가 미쳐돌아가니까 출근할때는 뽀송뽀송했던 머리끈이 퇴근하고 나면 땀에 절어서 축축해요 아주
그럼 어쩌겠음 땀냄새나는 거 빨아야지
그럼 뭐끼겠음 새로 떠야지…

사실 금욜에 그거때문에 하나 더 뜨긴 했는데 그건 종이라 못빨아요
그래서 주말용으로 돌렸으니 새로 하나 떠야지 어째…
겨울에도 뜨개질 이렇게 안했던거같은데 아냐 장갑뜬다고 이렇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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