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진짜 개빡쳤음…
솔직히 그 두분이 아실 정도면 대표님도 아시겠지 아 쟤 개빡쳤구나 하는 걸…
유일하게 나 안경 바꾼거 먼저 말씀하실 정도면 100% 아심…
화장실 가서 화 참는다고 불뿜었는데도 불구하고 님들이 불난 집에 장작도 아니고 용암을 들이 부었으니까 아시겠지.

그래 처음에는 내가 빡쳐도 되는건가 그럴 시간에 일하고 윽금술이나 돌리자 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내가 빡치는게 정상이더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는 아오안인 채 대표님이 그럼 라이츄님 혼자 계셔야 하네요? 하니까 그제서야 아… 하는데…
그치 이건 내가 개빡쳐야 정상인 부분이지.

…사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다른 측면에서도 내가 개빡쳐야 정상인 부분이었음.
그래요. 님 specific한거 알겠는데요. 예. 대뇌는 이해하는데 가끔 감정이 삼진에바로 기각해요.
일적인거 외에는 대화도 하기 싫을 정도로 제가 싫은겁니까?
그런것도 아니면 일적인 거 잘만 물어보면서 왜 그런건 안 물어보고 멋대로 정해요?
눈치? 내가 누구 눈치를 봐요? 허 참… 교감신경 대환장파티때문에 별의별 오해를 다 받네.

아니 진심으로 죄송하긴 해요? 날 뭘로 생각하고 있는거예요? 그냥 없으면 안되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사과도 통해서 하겠다고? 아뇨, 저 그런 식으로 사과하는 거 안 받을거니까 전화번호 알아내든 슬랙 보고 하든 직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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