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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진짜 미쳤습니다. 아니 난 진지하니까 궁서체임 진짜 미쳤음.
솔직히 이정도면 누가 나 죽일라고 서울에 원시그란돈 풀어놓은 거 아니냐…
주말에 그래서 파스타먹고 노래방가야지~ 했다가… 줄넘기하러 나간 후로 그 계획 취소했습니다.
이런 날 나갔다간 타죽습니다… 진짜 타죽어요… 어유 출퇴근 할 때도 힘겨워 아주…

아예 다음달 커뮤도 이브이 14일 15일 양일간 발생이고 해서 덜 더운 날 나가려고 생각중이예요.
라이츄는 그란돈을 직접 상대할 수 없지 더워서 분노하면 뭐든 잡을 수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그 버서커 그거냐? 아마 그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