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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끄메라처럼 귀욤귀욤
미끄네일처럼 느긋느긋
미끄래곤처럼 빵실빵실
히끄네일 히끄래곤처럼 단단해지는 한 해 보내십쇼

아, 지갑이 빵실빵실해지는거지 살찌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