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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은 항상 모든 경우에 대해 최적의 답을 도출해야 하지만, 그리디 알고리즘이 도출하는 답은 모든 상황에서 최선일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현재 이 상황에서는 최선이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아닐수도 있죠.

가끔 인생의 선택은, 그리디 알고리즘을 따라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점심을 나가서 사먹기도 그렇고 해서 출근하는 길에 편의점에서 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 먹으면서 부스트코스를 듣고 있죠. 점심 구독 서비스도 좋긴 한데… 뭔가 제가 생각하는 그런 건 아니더라고요. 사다가 쟁여두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냥 가는 길에 사갑니다. 그게 최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