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정지용시인 탄생 117주년이다.

음 정지용시인 하면 역시 도시샤대학의 시비가 떠오른다. 거기 수록된 시가 ‘압천’이었는데… 아뇨 옛한글 저도 못읽어요… 힘들어… 예전에… 작년인가? 광복절 기념으로 그리려고 했던 건데 내가 머리는 8K full HD인데 손이 8bit 흑백이라 실패함 ㅋㅋ 여튼 기념 축전 하나 그려야 하는데… 역시 정지용시인 하면 향수랑 유리창이 바로 떠오른다.

아니 넌 대체 뭐가 불만이신데요 선생님…

개인 프로젝트 살렸고 잘 돌리고 있음.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게… 다이어리가 300개가 넘어감. 지금 324개임. 새로 다이어리 작성하고 나서 목록 로딩하는데 느림… 이러다가 나중에 한 600개 넘어가고 이러면 진짜 괜찮을지 모르겠음;; 아니 대체 insert into가 문제인거니 이후 update가 문제인거니 select가 문제인거니… OTL

SQL 망할거…

저번주에 연휴가 길어서 일기 백업하는데 이거 Export한 코드 그대로 쳤더니 일기 다날아감… 진짜 기억 살려서 그 전날것까진 어찌어찌 복원은 했는데 당일에 쓴 건 캡쳐도 안돼서 복원도 못함. 망할거. ㅡㅡ

만년필이 새는 것 같은데 이거

청소하기 전부터 만년필 쓰고 나면 손에 잉크 묻어있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청소하고 나니 닙 위쪽에 잉크가 아주 땀마냥 맺혀있음 이런걸 걍 썼으니 손에 다 묻지… 이래서 만년필은 프레피가 짱임… 레이드뛰러 건대가는 김에 하나 사야지… OTL 집에 있는 건 잉크가 다 색깔 있는거라 힘듦 ㅇㅇ

내 참 황당해서…

회사에 사람이 들어왔는데 진짜 첫 빠따부터 마음에 안 들었음. 미친 덕밍아웃 했더니 포켓몬 빠냐고 해서 그 말 기분나쁘다고 했을 때도 친구들끼리 쓰는 말이라 나도 모르게…까지 하고 사과는 1도 없었음. 사람이 시바 기분이 나빴고 거기에 대해 표현을 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그리고 어제는 또 열받았던게;; 샘플 걸어놓고 분석중인데(PC 화면으로도 progress bar가 보여서 분석중인 거 앎) 잠깐 물더 보기

아니 잠시만요 CSS님

contents로 이미지 넣은건 CSS로 사이즈 조절을 못함??? h3에 일일이 이미지 넣은 거 수정하기 귀찮아서 before에 넣으려고 했더니 원본의 거대한 그 이미지가 들어가버리네??? ㄷㄷ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content에 width/heignt 주고 background로 때워벌임…

아오 이런 개 썅 지X같은 체질…

1. 이전 달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에 비례해서 생리통이 심해짐. 직장생활 할 때는 생리통이 아예 없을 수는 없음. 그냥 견딜만 한가 아니면 타이레놀 각인가로 나뉨. 진짜 지랄같이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통때문에 주말이 주말같지가 않음. 2. 오후 4시 이후로 커피 마시면 잠을 못 잠. 3시 59분까지는 괜찮음. 4시 이후가 문제임. 코코아 홍차 녹차는 괜찮고 커피만 안됨. (실제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