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뭔 사태냐…

1. 출근준비 마치고 와 나가야지->가방끈 끊어짐(고리도 망가짐) 그제서야 가방의 고충을 깨닫다니 이사람… 2. 지하철역 와서 카드지갑 잘못 들고온 거 깨달음(끈이 너무 늘어나서 다른 지갑에 옮겨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제 그냥 랙걸렸던 내장이 오늘은 구체적으로 랙걸리기 시작함 아니 대뇌야 이래놓고 당 없다고 하면 안되지… 하 오늘 진짜 총체적 난국일세…

빙수먹고싶다……

미끄메라를 닮은 타로빙수를 산 다음에 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는거지 그리고 거기 빙수가게죠 지금 거기 타로빙수 하나가 도망 아 미끄메라네 라고 올리는거지 근데 혼자 2인분을 먹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