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우무콩국

참고로 콩국 좀 남았음 걍 두유처럼 마시는중임 걍 두유예여 단맛 빠진 두유 베지밀 A 마시는 기분임 오늘의 교훈: 사먹을 수 있는 건 그냥 사먹자

어 취한다…

내가 피곤한건지 럼을 많이 탄건지… 모히토 반컵 남았는데 취함… 아 아직 정신은 멀쩡해요 몸이 헤롱헤롱한거지 GABA: 저거 막아 사고치기전에 대뇌: ㄱㅊ 여기 집이라 그 전에 뻗을거임

지하철 고장크리…

아 지각은 안했어요 일단 내가 또 급할때는 달리거든 어대역에서 평소처럼 열차를 기다리는데 열차가 비리비리한겨 난 움직이고 있길래 아 놓쳤나 하고 까이거 다음차 타지 했는데 놓친건 아니었음 지하철이 문을 못맞추는건지 오다가 멈추고 오다가 멈추고 해서 기관사가 뉴비인가 했지 건대에서도 한번 그랬고… 내가 원래 40분차 타고 48분이면 청담역이어야 정상인데 건대여 가면서 카톡으로 아니 이시간이면 청담역이어야되는데 뭔일이여 했다니까더 보기

잠이 줄긴 줄었네…

예전에는 한… 12시간… 대학교 1학년때는 휴강때려서 12시간 넘게 잔 적도 있고… (시계보고 아 X됐다 했음) 그 정도면 엄마가 죽은 줄 알았을 거 같은데 깨워도 안일어나서 싸커킥 먹이고 갔겠지 근데 지금은 많이 자야 9시간이니 줄긴 줄었네. 이상.

아니 벌써 자정이 넘었다니

스케치한거 선따고 잘랬더니 내일 밥먹고 해야겠구만… 이래놓고 내일 점심먹고 더워서 시체놀이 할 수도 있음 시간도 짧고… 시켜먹는거 어케생각함 거리두기때문에 배달시킬거면 일찍시켜야돼 늦게와 아무튼 그렇다… 요즘 서버 상태도 개판이고 월욜에 솔랭뛰는데 엄청 버벅거려서 월욜 이후로는 걍 출튀하는중… SKT 문제인건지 서버 문제인건지는 모르겠으나… 주말에 솔랭 뛸때는 잘만 달렸음.

깨달음을 얻은 시추에이션(?)

자다 깼는데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잠결에 켬 어 시원타 하고 잤음 자고 일어나보니 선풍기 안켜져있었음(중간에 끌 사람 없음) 뭐여 이게 그러니까 원효대사 해골선풍기냐? 그래서 무슨 깨달음을 얻으셨죠 이건 어떤놈이 나 암살하려고 원시그란돈 풀어놓은 날씨라는거요 이게 무슨 깨달음이여

아 주초부터 멘붕했죠

1. 버스가 너무 일찍 도착함(14분차라매 12분에 도착+웬일로 길이 smooth하게 뚫림) 참고로 뒷차 30분차라 이거 타면 지각해요… 20분 넘어가면 무조건 지하철임. 2. 그래서 편의점 갈까 하다가 시간 엄청 남아서 카페 갔는데 메뉴판에 카페모카가 없음 뭐야 내 카페모카 돌려줘요 그래서 이번주는 캬라멜 마끼아또와 함께 시작했음… 카페모카에 휘핑 올릴 때 돈 받는데는 봤지만 메뉴판에 카페모카 없는건 또 처음이었음…

주말에 집밖으로 한발짝도 안나감

ㄹㅇ 엄마 심부름이랑 줄넘기뺴고 한발짝도 안나감 아니 날씨 미쳤냐고 와 진짜 나가면 죽어요 어떤놈이 나 죽일라고 원시그란돈 풀어놓은 거 같은데 와 진짜 원시가이오가는 어때요 폭우나 폭염이나 쌍으로 극혐임 빨리 가을이나 왔으면 좋겠음 진짜 아니 해떨어지면 선선할 것 같죠? 절대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