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아침 파스타다

일단 재료가 크게 세가지가 들어감(오이냉국은 엄마가 한거) 1. 노루궁뎅이버섯 2. 햄(베이컨이 죄다 1+2라 걍 햄삼) 3. 관자+새우셋 노루궁뎅이버섯은 걍 찢어서 넣었고(결대로 잘 찢김) 햄은 대충 썰었고 해산물은 한번 씻었음 상여자는 고기를 잘게 썰지 않는다 사실 더워서 대충 썰었음 여담이지만 엄마가 출근하면서 남는 버섯은 걍 데쳐두라고 했음. 그리고 본인 반응. 그게 남아? 안남아? 아니 다 때려박는데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