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텔이 을지로 3가역 근처에 있고(여기 참고로 인쇄의 메카다)
2. 호텔 근처에 이마트가 없고(…) 아 솔직히 명동이라 기대했는데
3. 정말 의외로 명동성당이 가깝고 어쩐지 원격으로 레이드가 잡히더라
4. 정말(2) 의외로 보신각도 가깝고 어쩐지 원격으로 레이드가 잡히더라(2)
5. 좀만 걸어가면 남대문 알파까지 쌉가능
6. 아 어쩐지 자정에도 차가 좀 다니더라고

참고 1: 원래 주말에 두 끼 먹음. 저번주만 미리 말 못해서 3끼 먹은거고…
참고 2: 저녁은 먹었는데 사진을 안찍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늘 그래왔듯 주말 아침은 죽임
아니 죽이라고


점심
간소하게 먹음
내일은 아마 실드 돌리고 모동숲하고 검사받고 소드 하면서 나눔할듯
뭐요 메탕 나눔 있는데


야식
이동네는 튀김이 내 스타일이 아녀… 튀김 파는데도 없고…
그래서 전에 시켰던 양꼬치집에서 시켜먹음. 사이드는 미니전 대신 닭날개.
근데 일회용 수저가 두개가 왔다… 나 혼자 먹는건데… 저걸 누가 혼자 다 먹는다고 생각하냐

아 검사해서 음성 나와야 해제긴 한데 암튼.

끝나자마자 근처 선짓국집에 쳐들어갈것이다
그리고 당당하게 외칠것이다 선짓국 한그릇 주세요를 캐리어 들고 가게? 아 맞다
그리고 이마트 쳐들어가서 술살거임
???: 왜 안와 전부쳐야지 나 이마튼디? 그리고 퀘스트가 추가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