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역시나 죽이다…
아니 죽이라고요. 욕 아님.
빵은 킵했다가 일하면서 간식으로 먹음.


점심
내가 포도를 씨때문에 안먹는데… 포도가 왔음…
다행히도 저건 씨 없는 포도여서 깔끔하게 유크시 레이드뛰면서 해치웠음.
드레싱 칭찬해… (오리엔탈 좋아함)


저녁
스위치는 본인 윽금술 하면서 먹느냐고 그런거임
근데 무채가 좀 덜익은맛이……


야식
양꼬치엔 닥터페퍼지…
사실 칭따오 아닌가 여기 주류반입 안돼 아 그렇지
저거 배달왔을때 프론트에서 니가와 시전해서 자가격리중이라고 말해주세요~ 했더니 납득한듯
한번 전화와서 배달 시키셨냐고 확인하고 바로 갖다주심 부름에 응하면 벌금크리 맞는다

야식 시킬 겸 B마트도 같이 시켰는데(과자랑 닥터페퍼랑 컵라면이랑) 일단 본인은 다 결제를 마쳤음.
배달 시키고 결제는 하고 오면 올려준다해가 마쳤는데 기사님 전화오길래 뭐지 했는데 프론트에서 니가와를 시전함.
저 자가격리 대상자입니다 프론트여… 돈 다 냈습니다 프론트여…

돈 다 냈는데 니가와는 뭐여… 니가와에 응하면 저 벌금물어요 님아…

+참고로 호텔에서 배달시키면 내가 나가는 게 맞습니다.
본인 자가격리 대상자라 결제 앱에서 다 끝냈다는 전제하에 문앞까지 올려주는거지… (택배 포함)